Collaboration / KIM CHAM 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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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laboration콜라보레이션
  • ESSA X KIM CHAM SAE

  • HAPPY PUPPY COLLECTION

  • 튼튼한 내구성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선물하는 에싸와
    밝고 경쾌한 그림, 다채롭고 평온한 컬러로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함을 떠오르게 만드는 순수한 감성이 돋보이는 아티스트 김참새의 만남.

    세상에 모든 강아지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해피 퍼피 컬렉션.

KIM CHAM SAE

김참새는 인간의 내면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이를 섬세한 선과 감성적인 색채로 표현하는 화가입니다.

그녀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작업하는 프랑스로 향했고
프랑스 낭시 국립 보자르를 졸업했습니다.

'나다움'을 추구하는 프랑스에서 작가는 자신만의 색을 찾아갔습니다.
그렇게 찾은 방법이 아카데믹한 오른손을 버리고 왼손으로 그린
삐뚤빼뚤 그린 그림이었죠.
시각적 형태가 아닌 감정을 표현하는 그림.

감정은 모양도 색도 없기에 그녀만의 자유로운 감성을 담아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감각적이고 따뜻한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작품을 선보이며
이탈리아 노트 브랜드 몰스킨(Moleskine)
&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 를 비롯해
명품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Leica),
일상의 즐거움을 담은 카카오 (Kakao),
국내 최초 글로벌파이낸스로 선정된 하나은행 (Hana Bank),
고품격 디저트 카페 아틀리에 폰드(Atelier Pond)등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녀의 작품을 마주하는 순간,
우리는 단순한 그림 이상의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것은 곧 감정의 기록이자, 공감의 언어이며,
조용한 위로가 되는 예술입니다.

에싸와 콜라보레이션을 한 이유?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흔들림 없이,
깊이 있고 성실하게 지켜나가는 모습에 큰 관심을 갖고 있어요.
이는 제가 협업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죠.

처음 협업 제안을 받고 미팅을 진행하면서, 에싸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더욱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에싸는 ‘걱정 없는 휴식’을 위해 끊임없이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연구하고,
단순히 소파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 이후의 관리까지 세심하게 고민하는
브랜드였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보며, 에싸가 단순한 소비재 브랜드가 아니라
진정한 가치를 담은 브랜드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렇기에 함께한다면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고, 기쁜 마음으로 협업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작품을 하며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을까요?

최근 여러 가지 혼란스러운 일들이 많아,
비록 작은 그림일지라도 잠시나마 따뜻한 위로와
긍정적인 기운을 전할 수 있는 순수한 울림을 담고 싶었습니다.
작품을 통해 무해하면서도 온전히 좋은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가장 깊이 고민하고 정성을 쏟았어요.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고 있기에
이번 콜라보레이션이 더욱 뜻 깊으셨을 거 같아요.
강아지 자랑도 살짝쿵 해주세요.

7살 빌리와 함께 지내고 있어요. 보호소에서 데려오게 되었고요.
산책할 때마다 외국에서 온 강아지냐고 일주일에 4-5번은 꼭 듣는 듯해요.
저도 종을 잘 모르겠는데 빌리 같은 강아지는 처음 보긴 했어요.

긍정적인 에너지인 빌리는 개구쟁이며 애교도 많고 성격이 쿨하며 배려심이 깊어요.
본가에 유진이라는 1살 위인 형아 강아지가 있는데
빌리는 그게 무엇이든 유진이 형아에게 항상 양보해요.

노즈워크 장난감도 형아 먼저 가지고 놀라며 입으로 툭 밀어주고 좋아하는 간식도
먼저 먹으라고 입앞에 놔줘요. (놔주고는 입에서 침이 가득 흐르지만 참아요)
저도 늘 빌리에게 배워요. 사람보다 낫구나 싶구요.
강아지 이야기 꺼내기 시작하면 오늘 하루 다갈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할게요!

인테리어와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행잉 블랭킷,
‘해피 퍼피 블랭킷’은 정식 런칭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에싸 모바일 라이브를 통해 선공개된 직후,
고객센터에는 문의가 쇄도하며 기대감을 증명했죠.

이 블랭킷의 가장 큰 매력은 보는 순간 미소를 짓게 만드는 감성입니다.
파티를 즐기러 가는 듯한 세 마리 강아지의 경쾌한 모습은
공간에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선사합니다.
에싸의 6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아 런칭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또한, 시각적으로 편안한 초록색 배경은 따뜻한 안정감을 전하며,
사계절 내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겨울에는 포근한 담요로, 여름에는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으로 계절과 상관없이
당신의 공간을 감성으로 채울 아이템입니다.

해피 퍼피 블랭킷, 어떤 분들께 추천하고 싶으세요?

우선, 반려견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이 블랭킷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 블랭킷이 보면 저희 집 빌리가 생각나듯이,
다른 분들도 사랑하는 반려견이 떠오르지 않을까요?

또한, 공간의 분위기를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은
인테리어 애호가분들께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해피 퍼피 블랭킷은 기존 캘린더 디자인과 달리 톤 다운된 컬러감을 활용해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소파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죠.

에싸 소파와 콜라보레이션한 제품이니 만큼,
에싸와 함께할 때 가장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듯해서
에싸 소파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는 컬렉션

보통, 그림을 그릴 때는 논리적인 사고가 개입되어
실제 사물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어린이의 그림은 본 느낌을 그대로 담아 실제의 형태보단 감정을 표현해내죠.
김참새 작가의 작품이 사랑 받는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도 강아지를 사랑하는 감정을 가득 담아 보는 이도 그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해피 퍼피 컬렉션과 함께
여러분의 공간에 따스함과 순수함을 한 스푼 더해보세요.

해피 퍼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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